두 문장은 비슷하게 보여도, 질문하는 포인트와 뉘앙스가 꽤 다릅니다.
1. Was ist A?
- 직역: “A가 무엇입니까?”
- A의 정체/정의/설명을 물어봄.
- 대답은 설명형이 됨.
예:
- Was ist KI?
→ KI가 무엇인가요? (정의, 개념 설명) - Was ist Berlin?
→ 베를린이 무엇인가요? (도시, 특징 설명)
2. Was ist mit A?
- 직역: “A에 대해서는 뭐지?”
- 실제 의미: A의 상태, 상황, 안부, 문제 여부를 묻는 것.
- 맥락 없이 쓰면 “A는 어쩌고?”나 “A는 어떻게 된 거야?” 같은 뉘앙스.
- 대답은 상태·일어난 일을 알려줌.
예:
- Was ist mit Peter?
→ 피터는 왜 그래? / 피터한테 무슨 일이야? - Was ist mit dem Projekt?
→ 그 프로젝트는 어떻게 됐어? / 상황이 어때?
🔍 핵심 차이
| 표현 | 초점 | 예시 상황 |
|---|---|---|
| Was ist A? | A의 정의·정체 | 용어, 개념, 대상에 대해 모를 때 |
| Was ist mit A? | A의 상태·상황 | 사람, 사물, 사건의 현황·문제 묻기 |
💡 비유하면:
- Was ist A? = “A가 뭐야?” (사전 찾는 느낌)
- Was ist mit A? = “A는 왜 그래?” (상황/사정 묻기)
'독일어 공부 > 독일어의 깊은 이해' 카테고리의 다른 글
| spät eintreffen과 mit Verspätung eintreffen (0) | 2025.08.07 |
|---|---|
| 독일어 Modalpartikel doch와 schon (3) | 2025.08.07 |
| 'für mich', 'mir', 'bei mir'의 차이 (3) | 2025.08.04 |
| 독일어 동사 legen, liegen, lagern (5) | 2025.08.03 |
| Verhalten, Handlung, Tätigkeit , Tat, Aktion, Akt, Aktivität 뉘앙스 차이 (1) | 2025.08.0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