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표현의 뉘앙스 차이를 물리적 비유와 함께 설명해드리겠습니다.
gegenseitig (서로, 상호간에)
- 협력적/중립적 관계
- 양방향 교류나 공유
- "서로를 향해" 또는 "서로에게"
물리적 비유:
- 두 사람이 서로를 향해 손을 뻗어 악수하는 모습 🤝
- 두 거울이 마주보며 서로를 반사하는 모습
- 두 자석이 서로를 끌어당기는 모습
예시:
- "sich gegenseitig helfen" (서로 돕다)
- "gegenseitiges Verständnis" (상호 이해)
- "Sie grüßen sich gegenseitig" (그들은 서로 인사한다)
gegeneinander (서로 대립하여, 맞서서)
- 대립적/경쟁적 관계
- 충돌하거나 반대 방향
- "서로에 맞서" 또는 "서로를 거스르며"
물리적 비유:
- 두 사람이 권투 경기에서 맞서 싸우는 모습 🥊
- 두 힘이 반대 방향으로 밀어내는 모습 ⬅️➡️
- 두 자석의 같은 극이 서로를 밀어내는 모습
- 두 자동차가 정면으로 충돌하는 모습
예시:
- "gegeneinander kämpfen" (서로 맞서 싸우다)
- "gegeneinander spielen" (서로 대결하다, 경기하다)
- "Die Wände lehnen gegeneinander" (벽들이 서로 기대어 있다 - 반대 방향으로)
핵심 차이:
- gegenseitig = ↔️ (양방향 교류, 협력)
- gegeneinander = ⚔️ (대립, 충돌, 반대)
예를 들어:
- "Sie arbeiten gegenseitig" = 서로 협력해서 일한다
- "Sie arbeiten gegeneinander" = 서로 경쟁하며/방해하며 일한다
서로 반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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