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r schießen"은 독일어에서 "(축구 등에서) 골을 넣다" 를 의미하는 고정된 표현(동사구)입니다.
직역하면 "골(Tor)을 쏘다(schießen)"이지만, 한국어로는 자연스럽게 "골을 넣다", "득점하다" 로 번역됩니다.
자세한 분석
- Tor (중성명사, das Tor):
- 기본 의미: 대문, 출입구
- 스포츠(축구, 하키 등) 의미: 골문, 골
- schießen (강변화동사, schießt, schoss, geschossen):
- 기본 의미: 쏘다, 발사하다 (총, 화살 등)
- 스포츠 용어: (공을) 강하게 차다, 슛하다
- 결합 의미 "Tor schießen":
- 공을 강하게 차거나(shießen) 헤딩하여 골문(Tor) 안으로 넣는 행위.
- 이 표현에서
schießen은 단순한 슛이 아니라 성공적인 득점 행위까지 포함합니다. - '슛하다'는 'auf das Tor schießen'(골을 향해 슛하다) 라고 말합니다. 'Tor schießen'은 그 슛이 성공했음을 의미합니다.
맥락별 예문
기본 예문:
- Er hat ein Tor geschossen.
(그는 골을 넣었다. / 득점했다.) - In der 89. Minute schoss der Stürmer das entscheidende Tor.
(89분에 그 공격수가 결승 골을 넣었다.) - Unsere Mannschaft hat drei Tore geschossen.
(우리 팀은 세 골을 득점했다.)
관용적 표현:
- ein Eigentor schießen (자책골을 넣다)
- Er schoss aus Versehen ein Eigentor. (그는 실수로 자책골을 넣었다.)
- Das Tor des Monats schießen (이달의 골을 넣다)
- ein Traumtor schießen (환상적인 골, 멋진 골을 넣다)
다른 스포츠 확장:
- 핸드볼, 아이스하키에서도 동일하게 사용됩니다.
- Der Spieler schoss ein Tor im Penaltyschießen. (그 선수가 페널티 슛에서 골을 성공시켰다.)
주의: "Tor schießen" vs. 관련 표현
- Tor schießen = 골을 넣다 (득점 행위 완성)
- ein Tor machen = 골을 넣다 (동의어지만
schießen보다 덜 구체적. 구어체에서도 많이 씀) - auf das Tor schießen = 골을 향해 슛하다 (득점 성공 여부는 불분명)
- ein Tor erzielen = 골을 획득하다 (더 공식적이고 문어체적인 표현)
요약
- "Tor schießen"은 스포츠(주로 축구)에서 공식적으로 득점하는 행위를 나타내는 표준 관용구입니다.
- 비유적으로 사용되어 "목표를 달성하다" 라는 의미로도 쓰일 수 있습니다.
- Mit diesem Vertrag haben wir ein großes Tor geschossen. (이 계약으로 우리는 큰 목표[성과] 를 달성했다.)
간단히: 독일어 스포츠 중계나 기사에서 "Tor geschossen!" 이라면 "골인!"이라는 뜻으로, 가장 흔하게 접할 수 있는 표현 중 하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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