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is와 bis zu는 독일어에서 매우 중요한 전치사인데, 그 차이가 미묘하면서도 중요합니다. 물리적 이미지와 함께 자세히 분석해 드리겠습니다.
1. 물리적 이미지
bis 📍 → 정확한 종착점
- 이미지: 🛑 정확히 그 지점에서 멈추는 브레이크, 선을 딱 긋는 모습
- 느낌: "여기까지" 라고 딱 정해진 한계선
bis zu ↔️ → 한계 범위 내 가능성
- 이미지: 📏 최대치까지 늘어나는 줄자, 유연한 고무줄
- 느낌: "이 정도까지도 가능해" 라는 범위와 최대치
2. "bis"의 용법 (정확한 한계점)
A. 시간적 한계 (언제까지)
- 예제:
"Ich arbeite bis 18 Uhr." (저는 18시까지 일해요.) → 정확히 18시에 끝남
"Bis morgen!" (내일까지! → "내일 봐!") → 정확히 다음날 만날 때까지
B. 공간적 한계 (어디까지)
- 예제:
"Der Bus fährt bis zum Bahnhof." (버스는 기차역까지 운행해요.) → 정확히 역이 종점
"Gehen Sie bis zur Ampel." (신호등까지 가세요.) → 정확히 그 지점
C. 정도/상태의 한계 (어느 정도까지)
- 예제:
"Ich warte, bis du fertig bist." (내가 기다릴게, 네가 끝날 때까지.) → 정확히 그 순간
"Er hat sich bis zur Erschöpfung trainiert." (그는 지칠 때까지 훈련했다.) → 정확히 그 상태에 도달
핵심: bis는 명확한 종점이 있을 때 사용합니다. "X에 도달하면 거기서 멈춘다"는 의미입니다.
3. "bis zu"의 용법 (최대 한도 내에서)
A. 수량의 최대치 (~까지)
- 예제:
"Es dauert bis zu 3 Stunden." (소요시간은 최대 3시간까지 걸려요.) → 1시간일 수도, 3시간일 수도 있음
"Bis zu 50 Personen passen in den Raum." (최대 50명까지 그 방에 들어갈 수 있어요.) → 30명도 가능, 50명도 가능
B. 가격/금액의 상한선 (~까지)
- 예제:
"Das kostet bis zu 100 Euro." (그건 최대 100유로까지 해요.) → 80유로일 수도, 100유로일 수도
"Sie spart bis zu 30%." (그녀는 최대 30%까지 절약해요.)
C. 비교적 극단적인 경우까지 포함 (~까지도)
- 예제:
"Bis zu 80% der Teilnehmer waren zufrieden." (최대 80%까지의 참가자들이 만족했어요.) → 70%일 수도, 80%일 수도
"Das passiert bis zu 10 Mal am Tag." (그것은 하루에 최대 10번 까지도 일어나요.)
핵심: bis zu는 최대 한도나 가능한 범위를 나타냅니다. "X까지 가능하지만, 그 미만일 수도 있다"는 의미입니다.
4. 직접 비교로 확인하는 차이
비교 1: 시간
- "Die Apotheke ist bis 20 Uhr geöffnet." (약국은 20시까지 영업해요.)
→ 정확히 20시에 문을 닫습니다. - "Die Lieferung kann bis zu 5 Tage dauern." (배송은 최대 5일까지 걸릴 수 있어요.)
→ 2일, 3일, 5일 모두 가능하지만 5일을 넘지 않아요.
비교 2: 공간
- "Ich begleite dich bis zur Tür." (내가 너를 문까지 바래다 줄게.)
→ 정확히 문 앞에서 멈춤. - "Die Warteschlange reicht bis zum Eingang." (대기줄이 입구까지 닿아 있어요.)
→ 줄이 정확히 입구에 있다기보다 입구 부근까지 길다는 의미.
비교 3: 수량
- ❌ "Ich brauche bis 3 Äpfel." (이 문장은 문법적으로 틀림)
- ✅ "Ich brauche bis zu 3 Äpfel." (저는 최대 3개까지 사과가 필요해요.)
→ 1개, 2개, 3개 가능
5. 혼동하기 쉬운 특별 경우
bis zum (bis zu + 정관사 변화)
- "bis zum Ende" (끝까지) → 정확한 종점
→ "bis zum"이지만 여기서는 정확한 끝을 의미 (bis의 확장) - "bis zum 10. Mai" (5월 10일까지) → 정확한 날짜
→ bis의 용법이지만 zu가 붙는 이유는 격변화 때문 (zu + dem = zum)
기억법: 날짜, 요일, 명확한 이벤트는 bis에 정관사가 붙은 형태입니다.
- bis Montag (월요일까지)
- bis Weihnachten (크리스마스까지)
- bis zum Wochenende (주말까지)
- bis zur Prüfung (시험까지)
6. 시각적 요약
| 상황 | bis 사용 예 | bis zu 사용 예 | 차이점 |
|---|---|---|---|
| 시간 | "bis 18 Uhr" (정확히 18시에 끝) | "bis zu 3 Stunden" (최대 3시간, 더 짧을 수도) | 정확함 vs 최대치 |
| 장소 | "bis zur Haltestelle" (정확히 정류장까지) | "Die Schlange geht bis zur Straße." (줄이 길어서 거리까지) | 종점 vs 범위 |
| 수량 | 사용 불가 | "bis zu 10 Personen" (최대 10명) | 불가능 vs 가능 |
| 가격 | 사용 불가 | "bis zu 50% Rabatt" (최대 50% 할인) | 불가능 vs 가능 |
| 상태 | "bis zur Vollendung" (완성될 때까지) | "bis zum Erbrechen" (토할 정도까지) | 정확한 상태 vs 극한 상태 |
7. 간단한 선택 가이드
"bis"를 쓸 때:
✅ 정확한 시간이 있을 때 (bis 15 Uhr)
✅ 정확한 장소가 종점일 때 (bis zur Post)
✅ 정확한 사건/상태가 기준일 때 (bis du kommst)
✅ 절대적인 한계가 있을 때
"bis zu"를 쓸 때:
✅ 숫자/수량 앞에 (bis zu 10 Stück)
✅ 퍼센트/가격 앞에 (bis zu 30%)
✅ 최대 가능 범위를 말할 때
✅ "~까지도 가능하다"는 의미일 때
빠른 확인법:
"최대"라는 말을 넣어도 의미가 통하면 → bis zu
"정확히"라는 말이 더 자연스러우면 → bis
- "최대 5일까지" → bis zu 5 Tagen ✅
- "정확히 5시까지" → bis 5 Uhr ✅
8. 한국어 대응 정리
| 독일어 | 한국어 자연스러운 대응 | 예제 |
|---|---|---|
| bis | ~까지 (정확히) | "18시까지" |
| bis zu | 최대 ~까지, ~까지도 | "최대 3일까지", "10명까지도" |
| bis zum | ~까지 (정확한 시점/종점) | "주말까지", "끝까지" |
이 차이를 이해하면 독일어로 시간 약속을 잡거나, 수량을 표현할 때 훨씬 정확해질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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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s vs bis zu 완전 비교 분석
독일어에서 "~까지"를 표현하는 bis와 bis zu의 미묘하지만 중요한 차이를 완전히 파헤쳐보겠습니다!
핵심 차이 한눈에
bis = ~까지 (직접 도달)
A ————————→ B
(단순, 직접적)
bis zu = ~까지 (한계점, 최대)
A ————————→ [B]
(최대값, 경계)
1. bis (까지) - 직접적이고 단순한
어원
- 고대 독일어 "bi"
- "~까지, ~에"의 의미
- 가장 기본적인 "까지" 표현
물리적 이미지
시작점 A
|
| 직선 경로
↓
도착점 B (bis B)
핵심 특징
- 직접적이고 단순한 "까지"
- 시간, 장소 모두 가능
- 명확한 종점
- 가장 자주 사용
2. bis의 모든 용법
2-1. 시간 표현 (시점까지)
물리적 이미지:
⏰ 9:00 → → → → → ⏰ 17:00
시작 bis 17:00
예제:
구체적 시간:
- "Ich arbeite bis 17 Uhr." (나는 5시까지 일해)
- "Die Geschäfte sind bis 20 Uhr geöffnet." (가게는 8시까지 열어)
- "Warte bis morgen!" (내일까지 기다려!)
- "Bis wann bleibst du?" (언제까지 있어?)
- "Ich bin bis Freitag hier." (나는 금요일까지 여기 있어)
날짜:
- "Bis nächste Woche!" (다음 주까지!)
- "Bis zum Wochenende fertig!" (주말까지 끝내!)
- "Bis Dezember warten" (12월까지 기다리다)
- "Bis 2025" (2025년까지)
인사:
- "Bis gleich!" (곧 봐!)
- "Bis später!" (나중에 봐!)
- "Bis bald!" (곧 봐!)
- "Bis dann!" (그때 봐!)
- "Bis morgen!" (내일 봐!)
- "Bis nächstes Mal!" (다음에 봐!)
2-2. 장소 표현 (지점까지)
물리적 이미지:
🏠 집 → → → → → 🏫 학교
bis zur Schule
예제:
목적지:
- "Ich fahre bis München." (나는 뮌헨까지 가)
- "Bis zum Bahnhof sind es 5 Minuten." (역까지 5분이야)
- "Geh bis zur Ampel." (신호등까지 가)
- "Bis zur Ecke laufen" (모퉁이까지 걷다)
- "Der Zug fährt bis Berlin." (기차는 베를린까지 가)
거리:
- "Bis hierher ist alles klar." (여기까지는 다 명확해)
- "Bis dorthin sind es 2 km." (거기까지 2km야)
- "Wie weit ist es bis...?" (~까지 얼마나 멀어?)
2-3. 범위 표현 (from A bis B)
물리적 이미지:
📊 범위
A ═══════════ B
von A bis B
예제:
숫자 범위:
- "Von 1 bis 10" (1부터 10까지)
- "Seite 5 bis 12" (5페이지부터 12페이지까지)
- "Kapitel 3 bis 7" (3장부터 7장까지)
- "Von A bis Z" (A부터 Z까지 = 처음부터 끝까지)
시간 범위:
- "Von Montag bis Freitag"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 "Von 9 bis 17 Uhr" (9시부터 5시까지)
- "Von Januar bis März" (1월부터 3월까지)
나이 범위:
- "Kinder von 5 bis 12 Jahren" (5세부터 12세까지 어린이)
- "Von jung bis alt" (젊은이부터 노인까지)
2-4. 정도 표현
예제:
- "Bis hierher verstanden?" (여기까지 이해했어?)
- "Bis jetzt alles gut." (지금까지 다 좋아)
- "Bis auf weiteres" (당분간)
- "Bis ins kleinste Detail" (아주 세세한 부분까지)
2-5. 조건/상황 표현
예제:
- "Bis auf einen" (한 명을 제외하고)
- "Bis auf das Wetter war alles gut." (날씨만 빼고 다 좋았어)
- "Alle bis auf mich" (나를 제외한 모두)
3. bis zu (까지) - 최대/한계의 의미
구조
- bis = 까지
- zu = ~에게, ~로
- bis zu = 최대 ~까지
물리적 이미지
시작 → → → → [최대 한계]
bis zu
(넘을 수 없는 경계)
핵심 특징
- 최대값/한계점 강조
- "최대 ~까지"의 의미
- 수량, 정도에 자주 사용
- 경계선의 느낌
4. bis zu의 모든 용법
4-1. 최대 수량 (최대 ~까지)
물리적 이미지:
0 ——— ——— ——— [최대 10]
bis zu 10
예제:
숫자:
- "Bis zu 10 Personen" (최대 10명까지)
- "Bis zu 100 Euro" (최대 100유로까지)
- "Bis zu 50% Rabatt" (최대 50% 할인까지)
- "Bis zu 5 Jahre" (최대 5년까지)
- "Bis zu 30 km/h" (최대 시속 30km까지)
무게/용량:
- "Bis zu 20 kg" (최대 20kg까지)
- "Bis zu 5 Liter" (최대 5리터까지)
- "Bis zu 100 MB" (최대 100MB까지)
4-2. 정도 강조 (심지어 ~까지)
감정 스펙트럼:
😐 보통 → 😮 많이 → 😱 bis zu (최대/극단)
예제:
과장/강조:
- "Er kann bis zu 12 Stunden schlafen!" (그는 최대 12시간까지 잘 수 있어!)
- "Bis zu 1000 Besucher täglich!" (하루 최대 1000명 방문자까지!)
- "Das kann bis zu einem Jahr dauern!" (최대 1년까지 걸릴 수 있어!)
- "Bis zu 80% sparen!" (최대 80%까지 절약!)
극단적 예:
- "Es kann bis zu -20°C kalt werden." (최대 영하 20도까지 추워질 수 있어)
- "Bis zu 2 Meter hoch!" (최대 2미터 높이까지!)
4-3. 장소 (특정 지점까지)
bis zu + 관사/대명사:
예제:
- "Bis zu diesem Punkt" (이 지점까지)
- "Bis zu der Kreuzung" (그 교차로까지)
- "Bis zum Fluss" (강까지)
- "Bis zur Tür" (문까지)
- "Bis zu ihm" (그에게까지)
4-4. 시간 (특정 시점까지)
bis zu + 관사:
예제:
- "Bis zum Wochenende" (주말까지)
- "Bis zum Ende" (끝까지)
- "Bis zur letzten Minute" (마지막 순간까지)
- "Bis zum heutigen Tag" (오늘까지)
- "Bis zu diesem Zeitpunkt" (이 시점까지)
4-5. 추상적 한계
예제:
- "Bis zu einem gewissen Grad" (어느 정도까지)
- "Bis zur Erschöpfung" (탈진할 때까지)
- "Bis zum Äußersten gehen" (극한까지 가다)
- "Bis zum Tod" (죽을 때까지)
- "Bis zum Limit" (한계까지)
5. bis vs bis zu 직접 비교
비교 1: 시간 표현
bis (단순 시점):
⏰ 9:00 → → → ⏰ 17:00
bis 17:00
"나는 5시까지 일해" (5시 = 끝나는 시간)
- "Ich arbeite bis 17 Uhr." ✓
- 5시가 정확한 종료 시간
bis zu (최대 시간/한계):
⏰ → → → [최대 17:00]
bis zu 17:00
"최대 5시까지 걸릴 수 있어" (5시 = 최대 한계)
- "Es kann bis zu 2 Stunden dauern." ✓
- 2시간 = 최대 소요 시간
비교 2: 장소 표현
bis (직접 목적지):
🏠 → → → 🏫
bis zur Schule
- "Ich gehe bis zur Schule." ✓
- 학교 = 최종 목적지
bis zu (최대 거리/지점):
🏠 → → → [최대 5km]
bis zu 5km
- "Es ist bis zu 5 km weit." ✓
- 5km = 최대 거리
비교 3: 숫자 표현
bis (범위의 끝):
1 — 2 — 3 — 4 — [5]
von 1 bis 5
- "Von 1 bis 10 zählen" ✓
- 10 = 마지막 숫자
bis zu (최대값):
0 — — — [최대 100]
bis zu 100€
- "Bis zu 100 Euro sparen" ✓
- 100유로 = 최대 절약 금액
6. 문법 규칙
bis + 명사 (관사 없이)
시간:
- bis morgen ✓
- bis Montag ✓
- bis 5 Uhr ✓
- bis Januar ✓
장소 (도시/국가):
- bis München ✓
- bis Berlin ✓
- bis Deutschland ✓
bis + 관사 = bis zu로 변경
규칙:
✗ bis der Bahnhof (틀림)
✓ bis zum Bahnhof (맞음)
= bis + zu + dem
✗ bis die Ecke (틀림)
✓ bis zur Ecke (맞음)
= bis + zu + der
예제:
- ✗ "bis der Laden"
- ✓ "bis zum Laden" (가게까지)
- ✗ "bis die Kreuzung"
- ✓ "bis zur Kreuzung" (교차로까지)
- ✗ "bis das Ende"
- ✓ "bis zum Ende" (끝까지)
bis zu의 격 변화
Dativ (3격) 사용:
bis zu + dem (남성/중성) = bis zum
bis zu + der (여성) = bis zur
bis zu + den (복수) = bis zu den
예제:
- "bis zum Bahnhof" (der Bahnhof)
- "bis zur Schule" (die Schule)
- "bis zum Ende" (das Ende)
- "bis zu den Ferien" (die Ferien - 복수)
7. 같은 상황, 다른 의미
상황 1: 가격
bis:
"Von 10€ bis 50€"
(10유로부터 50유로까지의 범위)
→ 가격대
bis zu:
"Bis zu 50€ Rabatt"
(최대 50유로 할인)
→ 최대값
상황 2: 사람 수
bis:
"Von 5 bis 10 Personen"
(5명부터 10명까지)
→ 범위
bis zu:
"Bis zu 10 Personen"
(최대 10명까지)
→ 최대 인원
상황 3: 시간
bis:
"Bis 18 Uhr"
(6시까지 = 정확한 종료)
→ 종료 시간
bis zu:
"Bis zu 3 Stunden"
(최대 3시간)
→ 최대 소요 시간
8. 실전 대화 예제
대화 1: 약속 시간
Tom: "Bis wann bleibst du?"
(언제까지 있어?)
Lisa: "Bis 18 Uhr."
(6시까지)
Tom: "Das kann bis zu 2 Stunden dauern."
(최대 2시간 걸릴 수 있어)
대화 2: 쇼핑
Verkäufer: "Wir haben bis zu 50% Rabatt!"
(최대 50% 할인이 있습니다!)
Kunde: "Bis wann geht der Sale?"
(세일이 언제까지예요?)
Verkäufer: "Bis Ende des Monats."
(월말까지요)
대화 3: 여행
A: "Wie weit ist es bis München?"
(뮌헨까지 얼마나 멀어?)
B: "Bis zu 300 km."
(최대 300km)
A: "Und wie lange dauert es?"
(얼마나 걸려?)
B: "Bis zu 4 Stunden, je nach Verkehr."
(교통 상황에 따라 최대 4시간)
대화 4: 식당
Kellner: "Wir sind bis 22 Uhr geöffnet."
(우리는 10시까지 열어요)
Gast: "Können bis zu 8 Personen kommen?"
(최대 8명이 올 수 있나요?)
Kellner: "Ja, kein Problem bis 20 Uhr."
(네, 8시까지는 문제없어요)
9. 관용 표현
bis 관용구
bis auf weiteres
- 의미: 당분간, 추후 공지 시까지
- "Das Geschäft ist bis auf weiteres geschlossen."
(가게는 당분간 문을 닫습니다)
bis dahin
- 의미: 그때까지
- "Bis dahin warte ich."
(그때까지 기다릴게)
von ... bis
- 의미: ~부터 ~까지
- "Von Montag bis Freitag"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bis in die Nacht
- 의미: 밤까지, 밤늦게까지
- "Wir arbeiten bis in die Nacht."
(우리는 밤늦게까지 일해)
bis ins kleinste Detail
- 의미: 아주 세세한 부분까지
- "Er plant alles bis ins kleinste Detail."
(그는 모든 것을 아주 세세하게 계획해)
bis an die Grenze
- 의미: 한계까지
- "Bis an die Grenze gehen"
(한계까지 가다)
bis zu 관용구
bis zu einem gewissen Grad
- 의미: 어느 정도까지
- "Das stimmt bis zu einem gewissen Grad."
(그건 어느 정도는 맞아)
bis zum Schluss
- 의미: 끝까지
- "Ich bleibe bis zum Schluss."
(나는 끝까지 남을 거야)
bis zum letzten
- 의미: 마지막까지
- "Kämpfen bis zum Letzten"
(마지막까지 싸우다)
bis zur Erschöpfung
- 의미: 탈진할 때까지
- "Arbeiten bis zur Erschöpfung"
(탈진할 때까지 일하다)
bis zum Äußersten
- 의미: 극한까지
- "Bis zum Äußersten gehen"
(극한까지 가다)
10. 특수 용법
bis의 특수 용법
① bis + 동사 (접속사로):
"Warte, bis ich komme!"
(내가 올 때까지 기다려!)
"Ich bleibe, bis du fertig bist."
(네가 끝날 때까지 나는 남을 거야)
② bis 단독 사용:
"Bis gleich!" (곧 봐!)
"Bis dann!" (그때 봐!)
"Bis bald!" (곧 봐!)
③ bis hierher:
"Bis hierher verstanden?"
(여기까지 이해했어?)
bis zu의 특수 용법
① 최대값 강조:
"Bis zu 80% sparen!"
(최대 80% 절약!)
"Bis zu 1000 Leute!"
(최대 1000명!)
② 한계 표현:
"Bis zum Tod"
(죽을 때까지)
"Bis zur Grenze"
(경계까지)
11. 혼동하기 쉬운 경우
경우 1: 요일/날짜
bis (관사 없음):
- "bis Montag" ✓ (월요일까지)
- "bis nächste Woche" ✓ (다음 주까지)
- "bis morgen" ✓ (내일까지)
bis zu (관사 필요):
- "bis zum Wochenende" ✓ (주말까지)
- "bis zum Monatsende" ✓ (월말까지)
- "bis zum nächsten Jahr" ✓ (내년까지)
경우 2: 장소
bis (도시 이름):
- "bis München" ✓
- "bis Berlin" ✓
- "bis Paris" ✓
bis zu (관사 있는 장소):
- "bis zum Bahnhof" ✓ (역까지)
- "bis zur Schule" ✓ (학교까지)
- "bis zum Rathaus" ✓ (시청까지)
경우 3: 숫자
bis (범위):
- "von 1 bis 10" ✓
- "Seite 5 bis 20" ✓
bis zu (최대):
- "bis zu 10 Stück" ✓
- "bis zu 100 Euro" ✓
12. 지역별 차이
북부 독일
- bis를 더 자주 사용
- 간결한 표현 선호
남부 독일/오스트리아/스위스
- bis zu를 더 격식 있게 사용
- "bis hin zu" 같은 확장 표현 사용
13. 최종 정리표
| 특징 | bis | bis zu |
|---|---|---|
| 의미 | ~까지 | 최대 ~까지 |
| 느낌 | 직접적 → | 한계점 [ ] |
| 관사 | 보통 없음 | 항상 있음 |
| 용도 | 시간, 장소, 범위 | 최대값, 한계 |
| 예 | bis 17 Uhr | bis zu 100€ |
| 빈도 | ⭐⭐⭐⭐⭐ | ⭐⭐⭐ |
14. 학습 단계별 가이드
초급 (A1-A2)
필수:
- bis + 시간 (bis 5 Uhr)
- bis + 장소 (bis München)
- bis + 인사 (bis morgen!)
중급 (B1-B2)
추가:
- bis zu + 최대값 (bis zu 50%)
- bis zum/zur (bis zum Bahnhof)
- von ... bis 범위
고급 (C1-C2)
완벽:
- 모든 뉘앙스 구분
- 관용 표현
- 접속사로서의 bis
15. 흔한 실수 정리
❌ 실수 1: 관사와 함께 bis
- ✗ "bis der Bahnhof"
- ✓ "bis zum Bahnhof"
❌ 실수 2: 최대값에 bis만 사용
- △ "bis 100 Euro" (애매함)
- ✓ "bis zu 100 Euro" (명확함)
❌ 실수 3: 도시 이름에 bis zu
- ✗ "bis zu München"
- ✓ "bis München"
❌ 실수 4: 관사 없이 bis zu
- ✗ "bis zu Montag"
- ✓ "bis Montag" 또는 "bis zum Montag"
16. 최종 선택 가이드
🤔 bis vs bis zu 선택법
일반적인 "까지" → bis
"최대" 의미 → bis zu
관사 필요 → bis zu (bis zum/zur)
도시 이름 → bis
숫자 범위 → von ... bis
최대 수량 → bis zu
실전 체크리스트
✓ bis 사용:
- 시간 (bis 17 Uhr)
- 도시 (bis Berlin)
- 인사 (bis morgen)
- 범위 (von 1 bis 10)
✓ bis zu 사용:
- 최대값 (bis zu 50%)
- 관사 있음 (bis zum/zur)
- 한계 (bis zur Grenze)
- 정도 (bis zu einem gewissen Grad)
17. 암기 팁
bis = 단순하게 "까지"
A ————→ B
bis zu = "최대 ~까지"
A ————→ [B]
(한계선)
핵심 공식:
- bis + 간단한 표현 (시간, 도시)
- bis zu + 복잡한 표현 (관사, 최대값)
이제 bis와 bis zu의 모든 차이를 완벽히 마스터하셨습니다!
핵심: 대부분의 경우 "bis"만 알아도 충분하지만, 최대값이나 관사가 필요할 때는 "bis zu"를 사용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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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 좋은 질문이에요. bis / bis zu 차이는
👉 독일어에서 시간·공간·수량의 “경계”를 어떻게 보느냐와 직결됩니다.
이번에는 물리적 이미지 → 핵심 의미 → 용법별 비교 → 예외/주의점까지 체계적으로 정리할게요.
🔹 핵심 한 줄 요약
- bis = “경계선까지만” (선·끝점 자체)
- bis zu = “최대치로 향함” (범위 + 상한 강조)
1️⃣ bis – “~까지” (끝점 자체)
🔸 물리적 이미지
- 길 위에 선 하나
- 그 선 바로 앞/바로 거기까지
- 초점은 끝점
●────────────│
bis
🔸 기본 의미
어떤 시점·장소·사건이 거기서 끝남
🔸 가장 대표적인 용법
① 시간
- Ich arbeite bis 18 Uhr.
→ 나는 6시까지 일한다.
(6시에 끝남) - Warte bis morgen.
→ 내일까지 기다려.
② 장소 (전치사처럼)
- Wir fahren bis Berlin.
→ 우리는 베를린까지 간다. - Geh bis zur Tür.
→ 문까지 가.
(⚠️ zur = zu + der, 이 경우는 bis + zu 형태)
③ 접속사 (아주 중요!)
- Warte, bis ich komme.
→ 내가 올 때까지 기다려.
📌 포인트
bis + 절 가능 / bis zu + 절 ❌
2️⃣ bis zu – “최대 ~까지” (상한·범위 강조)
🔸 물리적 이미지
- 목표점이 있지만
딱 거기인지, 그 근처인지 중요하지 않음 - 위로 밀어 올린 상한선
●────────────┐
↑
bis zu
🔸 기본 의미
이론적 최대치 / 상한선
🔸 대표 용법
① 수량 / 정도 (가장 중요!)
- Bis zu 10 Personen können teilnehmen.
→ 최대 10명까지 참여 가능. - Das kann bis zu 100 Euro kosten.
→ 최대 100유로까지 들 수 있다.
👉 실제로는 100보다 적을 가능성 큼
② 시간 (불확정·최대)
- Die Lieferung dauert bis zu drei Wochen.
→ 배송은 최대 3주 걸릴 수 있다.
(❌ bis drei Wochen → 어색)
③ 장소 (범위 강조)
- Die Straße reicht bis zu den Bergen.
→ 그 길은 산맥까지 이어진다.
(정확히 어디까지인지는 중요하지 않음)
📌 포인트
수치·범위·불확실성 → 거의 항상 bis zu
3️⃣ bis vs bis zu 직접 비교
🔥 시간 비교
| 문장 | 의미 차이 |
|---|---|
| bis 18 Uhr | 6시에 끝남 |
| bis zu 18 Uhr | 6시 이전에 끝날 수도 있음 |
🔥 수량 비교
| 문장 | 의미 |
|---|---|
| ❌ bis 10 Personen | 부자연스러움 |
| ✔️ bis zu 10 Personen | 최대 10명 |
🔥 장소 비교
- Ich gehe bis zur Schule.
→ 학교까지 정확히 감 - Ich gehe bis zu der Schule.
→ 학교 근처/방향까지 (덜 정확)
4️⃣ 헷갈리기 쉬운 조합 정리
✔️ bis + Zeitpunkt / Ort
- bis morgen
- bis Montag
- bis Berlin
- bis zur Tür
✔️ bis zu + Zahl / Menge / Dauer
- bis zu 5 Minuten
- bis zu 100 km/h
- bis zu drei Wochen
✔️ bis + Nebensatz
- bis ich komme
- bis er fertig ist
❌ bis zu + Nebensatz
- ❌ bis zu ich komme
5️⃣ 독일인이 느끼는 뉘앙스 차이 (감각적으로)
- bis
→ “딱 거기서 멈춘다” - bis zu
→ “그 정도까지 갈 수 있다”
6️⃣ 한국어와의 결정적 차이 ⚠️
한국어 “~까지”는
👉 경계 / 최대치를 구분하지 않음
독일어는 반드시 선택해야 함.
- “최대 3시간”
→ bis zu drei Stunden - “3시까지 기다려”
→ bis 3 Uhr warten
✅ 기억용 이미지 한 줄
- bis = 끝점에 손 딱 대기 ✋
- bis zu = 위로 밀어 올린 최대치 📈
원하시면 다음으로
👉 von … bis vs bis zu
👉 ab / seit / bis 시간 전치사 비교
👉 실제 독일 시험에서 틀리기 쉬운 bis 문제 퀴즈
도 이어서 설명해드릴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