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inen Gefallen tun"은 독일어에서 매우 일상적이고 중요한 숙어입니다.
직역 & 기본 의미:
- 직역: "호의를 행하다", "부탁을 들어주다"
- 실제 의미: "부탁을 들어주다", "친절하게 도와주다", "좋은 일을 해주다"
- 한국어 최적 번역: "부탁 하나 들어줄 수 있어?" / "좀 도와줄 수 있어?"
상세 분석:
1. 숙어 구조:
jemandem(3격 - 누구에게)einen Gefallen tun- 부사구로:
jm. einen Gefallen damit tun, dass...(~해서 ~에게 호의를 베풀다)
2. 단어 분석:
der Gefallen= 호의, 친절한 행동, 부탁tun= 하다- 주의:
Gefallen은 여기서 "호의"라는 의미의 명사입니다. 동사gefallen(~를 마음에 들어하다)과 관련은 있지만, 다른 단어로 봐야 합니다.
3. 뉘앙스:
이 표현은 공식적인 대가나 의무 없이, 순수한 호의나 친절로 남을 돕는 행위를 의미합니다. 작은 일부터 큰 일까지 다양한 부탁에 사용됩니다.
예제로 보는 용법:
1. 기본 질문 형태 (가장 흔함):
Kannst du mir **einen Gefallen tun**?
= 부탁 하나 들어줄 수 있어?Könnten Sie mir **einen Gefallen tun**?(공손한 표현)
= 부탁 하나 들어주시겠어요?
2. 구체적인 부탁과 함께:
Kannst du mir **einen Gefallen tun** und mich morgen zum Bahnhof fahren?
= 부탁 하나 들어줄 수 있어? 내일 나를 역까지 태워다 줘.Tust du mir **den Gefallen** und bringst den Brief zur Post?
= 부탁 하나 들어줄래? 이 편지 우체국에 부쳐 줄 수 있어?
3. 과거형/완료형:
Er hat mir **einen großen Gefallen getan**.
= 그는 나에게 아주 큰 호의를 베풀었다 (큰 도움을 주었다).Danke, dass du mir **den Gefallen getan hast**!
= 부탁 들어줘서 고마워!
4. 부정문/조건문:
Ich tue dir **keinen Gefallen mehr**, wenn du so undankbar bist.
= 네가 그렇게 배은망덕하다면, 나는 더 이상 널 도와주지 않을 거야.Es würde mir **einen großen Gefallen tun**, wenn du pünktlich wärst.
= 네가 늦지 않으면 나에게 큰 도움이 될 거야.
비슷한 표현들과의 비교:
| 표현 | 의미 | 차이점 |
|---|---|---|
einen Gefallen tun |
부탁을 들어주다 (일상적, 관계적) | 가장 일반적이고 친근한 표현 |
helfen |
돕다 (일반적) | 더 직접적이고 광범위 |
behilflich sein |
도움이 되다 (격식차림) | 더 공식적이고 정중함 |
einen Dienst erweisen |
봉사하다, 큰 도움을 주다 (격식 매우 높음) | 매우 격식적이고 중요할 때 |
문화적 함의 & 사용 팁:
- 관계 증진 도구: 이 표현은 친구, 동료, 가족 사이에서 관계를 강화하는 데 자주 사용됩니다.
- 은유적 확장:
Das tut mir einen Gefallen.(그건 내게 좋은 일이야.) → 비유적으로 무언가가 유익할 때 사용 가능. - 공손함의 정도:
Könntest du...나Könnten Sie...와 함께 사용하면 더 공손해집니다. - 답변 방법:
- 승낙:
Klar, gerne!(물론, 기꺼이!),Selbstverständlich.(당연하죠.) - 거절:
Tut mir leid, aber...(미안한데...),Leider kann ich nicht...(아쉽게도 못 하겠어...)
- 승낙:
대화 예시:
A: "Hey, kannst du mir einen Gefallen tun?"
B: "Kommt drauf an. Was denn?"
A: "Kannst du heute Abend auf meinen Hund aufpassen?"
B: "Klar, den Gefallen tu ich dir gerne!"
(A: "야, 부탁 하나 들어줄 수 있어?"
B: "무슨 일인지에 따라 다르지. 뭔데?"
A: "오늘 저녁에 우리 강아지 좀 봐줄 수 있어?"
B: "물론이지, 기꺼이 도와줄게!")
결론:
"einen Gefallen tun"은 일상 대화에서 가장 자연스럽게 "부탁"을 표현하는 관용구입니다. 독일어를 구사할 때 이 표현을 잘 활용하면, 훨씬 더 자연스럽고 친근한 대화가 가능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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