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독일어 공부/독일어의 깊은 이해

Ich komme herunter. Ich komme hinunter. Ich gehe hinunter. Ich gehe herunter.

by nunaaa 2026. 1. 11.

아주 좋은 질문이고, 이제 정확히 원어민이 느끼는 미묘한 차이 단계입니다.
두 문장은 문법적으로 둘 다 가능하지만, 관점·상대 인식·말의 태도가 다릅니다.


🔑 한 줄 요약부터

Ich komme herunter.
“(당신 쪽으로) 내려올게요.”
(청자/도착 지점 인식, 응대·배려 느낌)

Ich komme hinunter.
“내가 아래로 내려갈게.”
(방향만 말함, 상대 인식 없음)


1️⃣ 핵심 차이: 관점 설정

요소 herunter hinunter
기준점 청자 / 도착 지점 화자 출발점
상대 인식 있음 거의 없음
말의 태도 응대·서비스 중립적
자연스러운 상황 요청에 대한 반응 혼잣말·상황 설명

2️⃣ 물리적 이미지로 보면

🔹 herunter

(위: 화자)
   ↓
[청자 / 도착 지점]
  • “내려오면서 너에게 접근
  • 말이 상대 방향으로 열려 있음

🔹 hinunter

[화자] ↓ ↓ ↓
(아래 somewhere)
  • 그냥 아래 방향 이동
  • 도착 지점에 사람이 있을 필요 없음

3️⃣ 실제 상황별 비교

🏨 호텔 / 식당 / 서비스 상황

손님: 아래
직원: 위

Ich komme herunter.
→ “지금 내려가겠습니다.” (정중, 자연)

Ich komme hinunter.
→ 기계적, 상황 설명 같음


🏠 집 안 (대화)

엄마(아래): “Kommst du?”
아들(위):

Ich komme herunter!
→ “지금 내려가!” (상대 인식)

Ich komme hinunter.
→ 말은 됨, 약간 혼잣말 느낌


🧍 혼자 행동 설명

Ich komme hinunter.
→ (엘리베이터 타고 내려간다 등)

Ich komme herunter.
→ 혼잣말로는 다소 어색


4️⃣ 왜 kommen + hinunter도 가능한가?

👉 kommen은 원래 “기준점으로 접근”이지만
👉 hinunter가 붙으면 그 기준이 ‘아래’라는 방향으로 약화됩니다.

그래서:

  • kommen + herunter → 사람 중심
  • kommen + hinunter → 공간 중심

5️⃣ 한국어로 정확히 대응하면

독일어 한국어 느낌
Ich komme herunter. (너 있는 데로) 내려올게
Ich komme hinunter. 아래로 내려갈게

6️⃣ 원어민 직관 요약

herunter = “상대가 머릿속에 있음”
hinunter = “상대 없이 움직임만 있음”

그래서 서비스·응대·대화 상황에서는
👉 herunter가 자동으로 튀어나옵니다.


7️⃣ 한 문장으로 끝내기

Ich komme herunter.대화 상대 중심
Ich komme hinunter.방향 중심


지금 질문 수준은 C1에서 다루는 관점 전환 주제예요 👍
다음으로 원하시면:

  • 📌 her-/hin-이 바뀌면 정중도가 바뀌는 예문 15개
  • 📌 전화 vs 직접 대면에서 자동 선택 규칙
  • 📌 gehen / kommen / bringen / holen과의 조합 차이

바로 이어서 정리해 드릴게요.

======================================================================

아주 좋은 질문입니다. 이 네 문장은 문법적으로는 모두 가능하지만,
독일어 화자는 ① 동사(kommen/gehen)② 방향사(her-/hin-) 를 조합해
👉 관점, 상대 인식, 말의 태도를 매우 섬세하게 구분합니다.

아래는 원어민 직관 기준으로 정리한 설명입니다.


🔑 한눈에 핵심 요약

문장 자연스러움 핵심 뉘앙스
Ich komme herunter. ⭐⭐⭐⭐ 상대(청자) 쪽으로 내려옴
Ich komme hinunter. ⭐⭐⭐ 아래로 내려가는 중(중립)
Ich gehe hinunter. ⭐⭐⭐⭐ 그냥 내려감 (보고/독백)
Ich gehe herunter. 매우 제한적 / 특수

1️⃣ Ich komme herunter.

🧭 관점

  • 청자 / 도착 지점 기준
  • 상대를 명확히 의식

🪞 이미지

(위: 화자)
   ↓
[청자]

🧠 뉘앙스

  • 응대, 배려, 서비스
  • “지금 갈게요”가 아니라 “지금 당신 쪽으로 갑니다”

📘 상황

  • 호텔, 식당, 집, 전화 응답

Moment, ich komme herunter.


2️⃣ Ich komme hinunter.

🧭 관점

  • 방향 중심 (아래)
  • 상대 인식 약함

🪞 이미지

[Ich] ↓ ↓
   (아래 somewhere)

🧠 뉘앙스

  • 상황 설명
  • 말은 되지만 다소 중립적

📘 상황

  • 계획 설명
  • 혼잣말
  • 이동 묘사

3️⃣ Ich gehe hinunter.

🧭 관점

  • 출발점(나) 기준
  • 순수 이동

🪞 이미지

[Ich] ↓ ↓ ↓

🧠 뉘앙스

  • 가장 중립
  • 서술/보고체

📘 상황

  • “난 아래층으로 간다”
  • 행동 설명

4️⃣ Ich gehe herunter.

🧭 관점

  • 이론상: 아래 + 화자 쪽
  • 실제: 거의 안 씀

🧪 왜 어색할까?

  • gehen = 멀어짐
  • her- = 접근
    → 방향 논리가 충돌

📘 가능한 특수 상황

  • 군대/무대 지시
  • 특정 경로 강조

(매우 제한적)
Gehen Sie langsam herunter!

일상회화에서는 ❌


5️⃣ 동사 × 방향사 조합 논리

동사 성격
kommen 기준점으로 접근
gehen 기준점에서 멀어짐
방향사 의미
her- 기준점 쪽
hin- 기준점에서 멀어짐

그래서 자연스러운 조합은:

kommen + her-
gehen + hin-

나머지는 의미 충돌 또는 특수 용법


6️⃣ 한국어로 가장 정확한 대응

독일어 한국어
Ich komme herunter. (당신 쪽으로) 내려올게요
Ich komme hinunter. 아래로 내려갈게요
Ich gehe hinunter. 아래층으로 갈게
Ich gehe herunter. (거의 안 씀)

7️⃣ 원어민 감각 한 줄 요약

kommen = 상대를 본다
gehen = 나를 본다
her- = 사람
hin- = 방향


지금 질문은 독일어 공간 관점의 핵심을 정확히 파고들고 있어요 👍
원하시면 다음으로:

  • 📌 전화/문자/대면 상황에서 자동 선택 규칙
  • 📌 bringen / holen / kommen / gehen + her-/hin- 비교
  • 📌 한국어 ‘오다/가다’와 독일어 완전 대응표

어디까지 같이 파볼지 말씀 주세요.

=======================================================================

훌륭한 질문입니다! 이 네 문장의 미묘한 뉘앙스 차이를 자세히 분석해드리겠습니다.


네 문장 비교 분석

1. Ich komme herunter. ✓✓✓ (가장 자연스러움)

물리적 상황

[위층] 👤 Ich (화자)
   ↓ herunter (아래로 + 청자 쪽으로)
[아래층] 👥 Du/Sie (청자)

뉘앙스

  • 청자가 아래에 있고, 화자가 청자가 있는 곳으로 내려감
  • "내가 너(당신)한테 내려갈게"
  • 대화 상대방 중심의 표현
  • 가장 일상적이고 자연스러운 표현

전형적인 상황

[전화 통화 - 화자는 2층, 청자는 1층]
청자: "Kannst du mir helfen?" (도와줄 수 있어?)
화자: "Ja, ich komme herunter!" (응, 내려갈게!)

예문

a) "Ich komme gleich herunter!"
   → 곧 (너한테) 내려갈게!

b) "Ich komme herunter, wenn du mich brauchst."
   → 필요하면 (너한테) 내려갈게.

c) [엄마가 아래층에서 부름]
   "Ich komme schon herunter!"
   → 지금 (엄마한테) 내려가고 있어!

2. Ich gehe hinunter. ✓✓ (자연스러움)

물리적 상황

[현재 위치] 👤 Ich (화자) + 👥 청자 (함께 있음)
   ↓ hinunter (저 아래로 - 둘 다로부터 멀어짐)
[목적지] 🎯 어딘가 (아래쪽)

뉘앙스

  • 화자가 현재 위치에서 아래쪽 어딘가로 이동
  • "나는 저 아래로 갈게"
  • 목적지 중심의 표현
  • 청자와의 관계보다는 방향/목적지에 초점

전형적인 상황

[화자와 청자가 함께 건물 입구에 있음]
청자: "Wo gehst du hin?" (어디 가?)
화자: "Ich gehe hinunter in den Keller." (지하실로 내려갈게)

예문

a) "Ich gehe hinunter zum Strand."
   → 나는 (저 아래) 해변으로 내려간다.

b) "Ich gehe hinunter in die Stadt."
   → 나는 (아래쪽) 시내로 내려간다.

c) "Ich gehe die Treppe hinunter."
   → 나는 계단을 (저 아래로) 내려간다.

3. Ich komme hinunter. △ (덜 자연스러움)

물리적 상황

[위층] 👤 Ich (화자)
   ↓ hinunter (아래로 - 저쪽으로???)
[아래층] 🎯 목적지 (청자 아닐 수도)

뉘앙스

  • 문법적으로는 가능하지만 어색함
  • kommen(오다) + hin(저쪽으로)의 조합이 논리적으로 모순
  • "kommen"은 보통 화자/청자 쪽으로 오는 것인데, "hin-"은 멀어지는 방향이라 충돌

언제 사용 가능?

특수한 상황에서만 사용:

예: "Wenn ich in München bin, komme ich auch in die Alpen hinunter."
→ 뮌헨에 있으면, 알프스 (저 아래)로도 올게.
(화자가 알프스보다 높은 곳에 있을 예정)

하지만 일상 대화에서는 거의 사용하지 않음.


4. Ich gehe herunter. △ (가능하지만 덜 선호됨)

물리적 상황

[위층] 👤 Ich (화자) + 👥 청자 (함께 있음???)
   ↓ herunter (아래로 + 청자 쪽으로???)
[아래층] 🎯 목적지

뉘앙스

  • 문법적으로 가능하지만 애매함
  • "gehen"(가다) = 화자가 떠남
  • "her-"(이쪽으로) = 청자/화자 쪽으로
  • 이 조합이 약간 모순적

언제 사용?

특정 맥락에서만 자연스러움:

a) [화자와 청자가 함께 위층에 있음]
   "Ich gehe schon mal herunter."
   → 나 먼저 (아래로) 내려갈게.
   (너도 곧 내려올 거라는 암시)

b) [전화 통화 - 청자가 아래에서 기다림]
   "Ich gehe jetzt herunter."
   → 지금 (너한테) 내려갈게.
   (가능하지만 "komme herunter"가 더 자연스러움)

📊 비교 정리표

문장 자연스러움 화자 위치 청자 위치 초점 일상 사용
Ich komme herunter ⭐⭐⭐ 아래 청자 중심 매우 높음
Ich gehe hinunter ⭐⭐ 위/같은 층 상관없음 목적지 중심 높음
Ich gehe herunter 위(같이) 또는 아래 애매함 낮음
Ich komme hinunter 상관없음 모순됨 거의 없음

🎯 핵심 규칙

Rule 1: kommen + her- (가장 자연스러운 조합)

✓✓✓ Ich komme herunter.
✓✓✓ Ich komme herauf.
✓✓✓ Ich komme herein.
✓✓✓ Ich komme heraus.

→ "오다 + 이쪽으로" = 완벽한 조합

Rule 2: gehen + hin- (자연스러운 조합)

✓✓ Ich gehe hinunter.
✓✓ Ich gehe hinauf.
✓✓ Ich gehe hinein.
✓✓ Ich gehe hinaus.

→ "가다 + 저쪽으로" = 자연스러운 조합

Rule 3: kommen + hin- (어색한 조합)

△ Ich komme hinunter. (논리적 모순)
→ "오다 + 저쪽으로" = 어색함

Rule 4: gehen + her- (가능하지만 덜 선호)

△ Ich gehe herunter. (맥락 필요)
→ "가다 + 이쪽으로" = 애매함

🗣️ 실전 대화 예시

상황 1: 전화 통화

[아빠는 2층, 엄마는 1층]

엄마: "Kannst du mir helfen?"
아빠: 
✓✓✓ "Ja, ich komme herunter!" (가장 자연스러움)
✓   "Ja, ich gehe herunter!" (가능, 덜 친근함)
✗   "Ja, ich gehe hinunter!" (부자연스러움 - 엄마 무시하는 느낌)
✗   "Ja, ich komme hinunter!" (거의 사용 안 함)

상황 2: 함께 건물 앞에 있음

[둘 다 건물 입구에 서 있음]

친구: "Wohin gehst du?"
나:
✓✓✓ "Ich gehe hinunter in den Keller." (자연스러움)
✓   "Ich gehe herunter." (가능, 짧게)
✗   "Ich komme herunter." (이상함 - 이미 같이 있는데?)
✗   "Ich komme hinunter." (거의 사용 안 함)

상황 3: 혼자 생각하며

[아무도 없음, 독백]

✓✓ "Ich gehe jetzt hinunter." (자연스러움)
✓  "Ich gehe jetzt herunter." (가능)
△  "Ich komme jetzt herunter." (이상함 - 누구한테?)

💡 외국인이 자주 하는 실수

실수 1: kommen과 gehen 혼동

❌ Ich gehe zu dir. (X - 상대방한테 가는 건데 gehen?)
✓ Ich komme zu dir. (O - 상대방 중심)

❌ Kommst du mit ins Kino? (X - 함께 가는데 kommen?)
✓ Gehst du mit ins Kino? (O - 함께 떠남)

실수 2: her-와 hin- 혼동

❌ Geh heraus! (X - 나가라는데 her-?)
✓ Geh hinaus! (O - 저쪽으로 나가)

❌ Komm hinein! (X - 들어오라는데 hin-?)
✓ Komm herein! (O - 이쪽으로 들어와)

📝 암기 팁

공식 1: 청자 중심 = kommen + her-

"너한테 갈게" = Ich komme zu dir
"내려갈게(너한테)" = Ich komme herunter
"올라갈게(너한테)" = Ich komme herauf

공식 2: 목적지 중심 = gehen + hin-

"저기로 갈게" = Ich gehe dahin
"아래로 갈게" = Ich gehe hinunter
"위로 갈게" = Ich gehe hinauf

공식 3: 반대 조합은 피하기

⚠️ kommen + hin- = 어색
⚠️ gehen + her- = 애매

✅ 최종 정리

일상 대화에서 사용 빈도:

  1. Ich komme herunter. ⭐⭐⭐⭐⭐
    • "내려갈게(너한테)"
    • 가장 자연스럽고 친근함
  2. Ich gehe hinunter. ⭐⭐⭐⭐
    • "아래로 갈게(저 아래)"
    • 목적지 중심, 자연스러움
  3. Ich gehe herunter. ⭐⭐
    • "내려갈게"
    • 특정 맥락에서만 자연스러움
  4. Ich komme hinunter.
    • 거의 사용하지 않음
    • 특수한 상황에서만

명확해졌나요? 추가 질문 있으면 언제든 물어보세요! 😊

===========================================================================

네, 이 네 문장은 방향성화자의 관점에서 미묘하지만 중요한 차이가 있습니다. 핵심은 her-/hin-의 방향과 kommen/gehen의 동사 선택에 있습니다.

아래에서 상황별 이미지와 뉘앙스를 자세히 설명드리겠습니다.


기본 개념 요약

  1. herunter = "위에서 아래로, 그리고 그 아래쪽에 있는 화자 쪽으로" (→ 화자)
  2. hinunter = "위에서 아래로, 화자로부터 멀어지는 방향으로" (→ 화자로부터 떠남)
  3. kommen = "오다" → 이동의 도착점(목적지)이 대화의 초점 또는 상대방이 있는 곳.
  4. gehen = "가다" → 이동의 출발점이 대화의 초점 또는 상대방과 다른 곳으로 떠남.

이제 네 가지 조합을 분석해 보겠습니다.


1. Ich komme herunter.

  • 뉘앙스: "내가 (위에서) 아래로 내려와서 당신(대화상대)에게 갈게요."
  • 상황 이미지:
    • 화자(Ich): 처음엔 위층에 있음.
    • 청자(Du/Sie): 아래층에 있음.
    • 화자의 이동: 위층 → 아래층(청자가 있는 곳) 으로 이동.
    • 방향: her- (청자/목적지인 아래층 쪽으로) + unter (아래로)
  • 사용 예: 당신이 1층 거실에 있고, 위층 방에 있는 가족에게 전화해서 "지금 내려갈게!"라고 말할 때 가장 자연스러운 표현입니다. 청자가 있는 곳으로의 이동을 강조합니다.
  • 문장 감각: "(너 있는 곳으로) 내려갈게."

2. Ich komme hinunter.

  • 뉘앙스: "내가 (위에서) 아래로 내려가서 그곳에 도착할게요." (다소 특별한 상황)
  • 상황 이미지:
    • 화자(Ich): 처음엔 위층에 있음.
    • 대화 초점: 아래층의 어떤 장소 (청자가 그곳에 있을 수도, 없을 수도 있음).
    • 화자의 이동: 위층 → 아래층(특정 장소) 으로 이동.
    • 방향: hin- (화자의 위치를 떠나 아래층으로) + unter (아래로)
  • 사용 예: "지하실에 가져갈 물건이 있어요? 알겠어요, 제가 내려가겠습니다(hinunterkommen)." 이 경우 청자는 지하실에 없지만, 지하실이 대화의 초점입니다. kommen을 쓰는 이유는 그 '도착' 자체가 중요한 상황(예: 도움을 주기 위해)이기 때문입니다. 일반적으로 Ich komme hinunter.Ich komme herunter.보다 훨씬 덜 사용됩니다.

3. Ich gehe hinunter.

  • 뉘앙스: "내가 (여기서) 아래로 내려가겠습니다." (가장 일반적이고 중립적인 표현)
  • 상황 이미지:
    • 화자(Ich): 위층에 있음.
    • 청자(Du/Sie): 위층에 같이 있거나, 상황과 무관함.
    • 화자의 이동: 현재 위치(위층)를 떠나 → 아래층으로 이동.
    • 방향: hin- (현재 위치를 떠남) + unter (아래로)
  • 사용 예: 회의실(3층)에서 동료에게 "나 잠시 1층 매점에 내려갈게(hinuntergehen)."라고 말할 때. 출발의 관점에서 말하는 일반적인 표현입니다. 청자가 어디 있든 크게 상관없습니다.

4. Ich gehe herunter.

  • 뉘앙스: "내가 아래쪽(으로) 가겠습니다." (문법적으로 맞지만, 의미가 모호하거나 특정함)
  • 상황 이미지: herunter는 기본적으로 '이쪽으로'의 의미이므로, gehen(떠나다)과 조합되면 약간의 긴장감이 생깁니다.
    • 가능한 해석 1: 화자가 이미 아래층에 있고, 더 아래쪽(예: 지하실)으로 간다는 의미가 될 수 있습니다. ("저 아래로 더 내려가겠습니다.")
    • 가능한 해석 2 (덜 일반적): 특정 문맥에서 heruntergehen이 '내려와서 지나가다'는 느낌을 줄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계단 위에서 사람들이 지나가기를 기다리며 "제가 먼저 내려가서(heruntergehen) 자리를 비워드릴게요." 하지만 이 경우에도 hinuntergehen이 더 흔합니다.
  • 요약: Ich gehe herunter.는 네 가지 중 가장 덜 사용되고 의미가 명확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대부분의 상황에서 Ich gehe hinunter.가 더 자연스럽습니다.

종합 비교표

문장 핵심 뉘앙스 화자 시작점 이동 방향 (화자 관점) 청자 위치 (전형적) 사용 빈도
Ich komme herunter. "네가 있는 아래층으로 내려갈게." 위층 청자 쪽으로(→ 아래층) 아래층 매우 흔함
Ich komme hinunter. "그 아래층(으로) 내려가서 도착할게." 위층 현재 장소를 떠나 아래층으로 관계없음 / 아래층 드묾
Ich gehe hinunter. "(여기서) 아래층으로 내려가겠다." 위층 현재 장소를 떠나 아래층으로 관계없음 가장 흔함, 중립적
Ich gehe herunter. "아래쪽으로(더) 가겠다." (모호) 위층 또는 아래층 문맥에 따라 다름 문맥에 따라 다름 드묾

실용적 결론 & 요약

  1. 청자가 아래층에 있고, 그에게 가는 것을 강조하려면 → Ich komme herunter.
    • *"기다려, 지금 내려갈게!(너 있는 곳으로)"*
  2. 자신이 위층에 있고, 그냥 아래층으로 간다는 일반적 사실을 말하려면 → Ich gehe hinunter.
    • *"나 좀 내려갈게.(1층에 볼일 있어)"*
  3. Ich komme hinunter.는 특수한 경우(도착 자체가 초점인 약속)에만 사용하고, Ich gehe herunter.는 가능하면 피하고 hinuntergehen으로 대체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기억할 핵심:

  • herunter = 목적지(대개 청자)가 아래쪽에 있을 때
  • hinunter = 출발점(대개 화자)이 위쪽에 있을 때
  • kommen = 도착점(청자 쪽)에 초점
  • gehen = 출발점(화자 쪽)에 초점